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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보상해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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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8, 20261 min read

I의 발전으로 인해서, 인터넷에서 가치있는것을 올리는것은 말 그대로 기업을 위해서 학습용 데이터를 아무런 대가없이 건네주는것과 똑같은 의미가 되어버렸다.

필자가 어렸을때는 전통적인 기업 과 다른 '자유로운' 플랫폼 기업이 다른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생각하게 되는것은 플랫폼 해고와 고용이 더 자유로운 행태 일 뿐이지, 검열과 착취가 일어나는 또다른 회사일 뿐이였다.

현재 일어나는 전 방위적인 인공지능의 데이터 학습은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을

플랫폼에 구속시키는 동시에 경제적인 이윤을 일으켜 주는 노예일 뿐이라는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었다.

우리는 자유로운 창작자 인가 노예인가?

누가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스스로 지킬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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